포항세무서에서는 2026년 1월 5일 육규한 서장의 후임으로 제55대 김유신 세무서장의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유신 서장은 "현장 세정"을 강조하며, ‘현장’ 속으로 들어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살펴
‘맞춤형 세정 지원’을 실시할 것이며, 민생 침해 탈세나 악의적인 체납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여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직원들이 안심하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