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무서(서장 김훈)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81주년을 기념하는 이순신 참배길 걷기 행사에 참여하였다.
(사)여수여해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많은 국가기관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순신 관련 6곳(충민사~석천사~자산공원~대첩비각~진남관~이순신공원) 유적지를 직접 걸으며 충무공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훈 여수세무서장님 인사 말씀]
안녕하십니까. 여수세무서장 김훈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는 성웅 이순신 장군님의 탄신 481주년을 맞아, 장군님의 고결한 충, 효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이곳 여수에서
뜻깊은 발걸음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4대 정신: 사랑, 정의, 정성, 자력)
먼저, 이자리를 마련해주신 여수여해재단 강용명 이사장님과 교육 일선에서 미래의 이순신들을 길러내고 계신 여수교육지원청
백도현 교육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민사에서 올린 정성 어린 탄신제에 이어, 이제 우리는 장군님의 숨결이 닿은 역사길을 직접 걷게 됩니다.
이 길은 단순한 산책로가 아닙니다. 국난의 위기 속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았던 장군님의 '불멸의 의지'와 '애민 정신'을 되새기는
성찰의 길입니다.
우리 세무서 직원들과 교직원, 학생 그리고 시민 여러분!
오늘 이 걷기 운동을 통해 장군님의 정직과 청렴, 그리고 희생정신을 우리 마음 속에 다시 한번 새겼으면 합니다.
싱그러운 4월의 봄볕 아래, 선조들의 얼을 느끼며 단 한 분의 부상 없이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8일
여수세무서장 김훈